하루글 Haruwrite

곧 문을 엽니다

하루 한 편이
내일의 목차가 되도록

매일 한 편씩 쓰고 쌓아두는 자리를 만들고 있습니다. 기록은 쌓일 때 비로소 의미가 됩니다. 방해가 되지 않는 도구로 남는 것, 그것이 하루글이 하는 일의 전부입니다.

01 쓴 글은 내 것으로 남습니다 저장되는 것은 마크다운 문서 그 자체입니다. 언제든 통째로 내려받아 다른 곳으로 옮길 수 있습니다.
02 지운 글도 사라지지 않습니다 휴지통을 비워도 기록은 남습니다. 실수로 지운 글을 되살릴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.
03 읽는 사람을 방해하지 않습니다 밤에도 눈이 편한 화면과 넉넉한 행간. 긴 글을 끝까지 읽게 만드는 것을 먼저 생각했습니다.

메일 앱이 열립니다. 그대로 보내주시면 문 여는 날 가장 먼저 알려드리겠습니다.